정치
중도 성향
원주 등 17곳 열대야주의보…22곳 폭염주의보 유지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7월 11일 한반도 전역이 극심한 무더위에 빠져 기상청이 여러 지역에 '주의하세요' 신호를 띄웠어요. 부산은 경고를 한 단계 높였고 강원도도 경고 지역이 크게 늘어났으며, 밤에도 25도 이상 따뜻한 열대야와 바다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강원지역에 밤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다.기상청은 11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원주와 춘천 등 도내 17곳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대상 지역은 원주·춘천·횡성·철원·영월·화천·양구평지·홍천평지·정선평지·양양평지·고성평지·속초평지·강릉산지·양양산지·속초산지·삼척산지·동해산지다.열대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넘게 이어지거나 밤 최저기온이 기상청장이 정한 지역별 기준값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현재 원주를 비롯한 강원 22곳에는 폭염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