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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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만 ‘여’가 붙는 이분법적 세상…‘젠더리스’로 경계 허무는 ‘엑스러브’ [플랫]
경향신문
성별 구분·고정관념 넘어 자유롭게 표현하는 K팝 아이돌의 대담한 시도이분법적 세상에 질려…주체적 태도와 다양한 모습, 사회에 긍정적 영향엑스러브데뷔한 지 이제 막 1년 6개월 된 아이돌그룹 ‘엑스러브(XLOV)’가 심상치 않다.
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젠더리스’ 콘셉트를 전면에 내걸었다.
젠더리스는 여성과 남성, 오로지 둘로 나뉜 이분법적 성별 구분을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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