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최민희vs박선원…수석 최고위원 '명청 수싸움'도 치열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만큼이나 수석최고위원 경쟁도 치열하다.
극심해진 계파 갈등 속에서 수석최고위원 배출을 위한 수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친명(친이재명)계에서는 박선원 후보를, 친청(친정청래)계에서는 최민희 후보를 각각 내세웠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되는 당 대표 선거와 달리 2인 연기명 방식으로 치러진다.
한 사람이 두 명의 후보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전국대의원·권리당원 투표(1인1표제) 70%, 국민여론조사 30%를 반영하며 대구·경북·경남 지역 전당대회 대의원 및 권리당원의 유효 투표 결과에 5% 가중치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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