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뜻밖의 194cm 스트라이커 영입.. '음바페-비니시우스 보유' 레알, '드록바-즐라탄 선호' 무리뉴 퍼즐 완성하나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유스 출신 곤살로 가르시아(22)를 떠나 보낸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장신 공격수를 품었다.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31일(한국시간) 레반테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에스피(21)를 영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마침 가르시아가 프리미어리그 풀럼으로 매각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얼마 되지 않아서다.
가르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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