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5%대 하락세…7500선으로
조선일보

ONP 요약
한국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로 급락했습니다.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멈추게 하는 장치가 작동됐습니다.
진보 성향:급락 위기 — 5% 이상 급락하고 7700선까지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극한 상황을 초래했다.
중도 성향:글로벌 조정 — 일본 닛케이 동반 하락 속 외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보수 성향:기본 유지 — 개인의 1.5조원 순매수가 외인·기관 매도를 방어하면서 8000선 마감을 지켰다.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지수 하락 폭이 7일 오전 커지고 있다.
5%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지수는 7500선까지 내려왔다.
이날 오전 11시 2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1.21포인트(5.73%) 하락한 7590.12를 가리키고 있다.
오전 장중 낙폭이 커지면서 유가증권시장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올해 16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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