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화 "조선업 현대화" LS "전력 협력 확대"…머리 맞댄 한-칠레 기업인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칠레 양국 재계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화는 칠레의 조선 산업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설계는 물론 방산 협력도 제안했다.
네이버는 AI(인공지능) 생태계 구축 협력을 제안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 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BRT에 참석한 우리 측 기업인은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등이다.
칠레 측에서는 칠레산업협회 로사리오 나바로 회장, 칠레생산상업연맹 수사나 히메니스 회장, AMSA 라몬 하라 이사, CAP 호르헤 살바티에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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