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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성전자"...작년 보안 투자 4121억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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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성전자"...작년 보안 투자 4121억 최다

ONP 요약

한국 증시(코스피)가 미국 반도체 회사들의 어려움으로 하루는 크게 오르락내리락했다. 그런데 다음날 미국 증시가 다시 올라가자 한국 증시도 크게 올라가서 원래 수준을 되찾았다.

진보 성향:개미 손실과 회복 기대 — 반도체 손실로 개인투자자 이탈이 심화되는 한편, 뉴욕 강세로 반등 가능성을 강조하며 시장 심리 전환을 기대한다.

중도 성향:국제 연동성과 실적 확인 — 미국·중국 등 국제 시장 영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되, 섣불린 판단을 피하고 실적 발표를 기다린다.

보수 성향:시장 불안정성과 구조적 약세 — 극심한 변동성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로 시장의 근본적 약세를 지적하며, 정부의 대응 부족을 비판한다.

[지디넷코리아]지난해 국내 상위 20대 대기업집단 지주사 중 정보보호 분야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곳은 삼성전자로 연간 4000억원이 넘었다.

반면 일부 그룹 지주사는 정보보호 예산을 소폭 축소했다.

전년 대비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인 곳은 HD현대중공업으로 2배 이상 늘렸다.

15일 지디넷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2026년 기준 공시대상기업집단 상위 20위 지주사의 정보보호 공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한 기업은 삼성전자였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기준 공시대상기업집단 상위 20위 지주사 중 금융회사 특성상 법적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는 NH농협은행을 제외한 19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은 4121억290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3477억9880만원)보다 18.5% 증가했다.

다만 정보기술(IT)부문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2%에서 지난해 3.6%로 소폭 줄어들었다.2024년 대비 지난해 정보보호부문의 투자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HD현대중공업이다.

지난해 HD현대중공업은 93억9334만원을 정보보호 부문에 투자했는데, 2024년(약 40억원)과 비교하면 증가율은 133%를 웃돌았다.

이어 LG(50.69%)와 한진(45.19%)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반면, SK(-1.62%), 한화(-1.13%), 롯데(-1.0%), 포스코홀딩스(-1.91%), HMM(-14.4%) 등 일부 기업들은 2025년 정보보호 투자액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가장 큰 감소율을 기록한 HMM의 경우 2024년 40억6616만원을 정보보호 부문에 투자했으나, 지난해에는 34억8065만원에 그쳤다.

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그룹 지주사는 LG였다.

LG의 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부문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28.4%를 기록했다.

이어 셀트리온(17.2%)과 두산·롯데(각 13.3%)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공시대상기업집단 상위 20곳 중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가장 많은 지주사는 현대자동차로 총 3332.5명의 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뒀다.

가장 많은 정보보호 투자액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1132.8명을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보다 3배 가까운 정보보호 전담 인력을 둔 셈이다.

전체 IT 인력 대비 보안 전담 인력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지난해 정보보호 분야에 투자액을 크게 늘린 HD현대중공업이 차지했다.

HD현대중공업은 IT 인력 대비 보안 전담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6.9%였다.

이어 LS역시 이 비중이 25.1%로 높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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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코스피 14일 변동성 이후 15일 급등, 7천선 회복

123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4일 코스피 500포인트 이상 오르내리는 극심한 변동성, 미국 반도체 약세 여파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 하락으로 개인투자자 손실 심화
  • 15일 뉴욕증시 강세로 코스피 6.24% 급등, 7천선 회복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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