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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결정적 단서 포착...이설 탈출 시도 성공할까? [종합]
머니투데이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납치범 김대명의 정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한 가운데 이설이 탈출을 시도했다. .
지난 1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4%, 전국 시청률은 5.4%(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주 토요일 3회 방송 대비 상승세를 증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강태주(남궁민)는 이수형(박병은)의 제안으로 국과수에서 가져온 노만희(김대명)의 감시카메라를 폐건물 옥상에 설치해 작동시켰다.
강태주의 집안과 처가 곳곳에 노만희가 설치했던 카메라를 재작동시켜 접속하는 기지를 발휘했던 것.
강태주는 노만희에게 휴대폰 통화를 요구했고, 전화를 걸어온 노만희는 “그 사이 스타가 되셨더라구요.
내가 아는 강사장이 맞나 싶어 좀 놀랬어요”라고 비아냥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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