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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청소년 '국제교류의 장'…지속가능 미래 그리다
대전일보
국내외 청소년들이 세종에 모여 세계 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고 모색하는 국제교류의 장이 펼쳐졌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개최한 '2026 세종RCE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국제청소년캠프 Action for Tomorrow(이하 국제청소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청소년캠프는 세종시교육청(세종RCE)이 주관·주최하고 한국유네스코위원회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후원했다.이번 캠프에는 세종지역 학생 83명을 비롯해 서울, 인천, 부천, 수원, 대전, 충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학생 18명이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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