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진우 "30만원에 산 카드, 1000만원 됐다"…스포츠 카드 뭐길래
머니투데이
배우 송진우가 수익률 3200%를 자랑하는 30년간 모아온 스포츠 카드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측은 '송진우, 고등학생 때부터 모아온 카드로 30배 이상 수익 낸 대박 투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송진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취미가 있다"며 30년 동안 수집한 농구 스포츠 카드들을 꺼냈다.
그는 "스포츠 카드를 사진 있는 종이 쪼가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떤 카드는 한 장의 가치가 수십억, 수백억원"이라며 "그런 값어치를 하는 카드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현재 몇만장 수준의 카드를 소유하고 있다는 송진우는 고등학교 시절 지인에게 30만원을 주고 구매한 '보물 카드'가 현재 1000만원 정도에 거래된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Kangana Ranaut says MPs feared attack during CJP protest, praises Delhi Police as 'shield'
Mint (India)
Mumbai man orders food on Zomato for ‘hungry’ CJP protestors at Delhi's Jantar Mantar; kind gesture goes viral | Watch
Mint (India)
China-U.S. spat over South China Sea threatens to overshadow ASEAN meeting
Nikkei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