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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4명이 토지주…60대가 전체의 30% 차지
시사저널
국민 10명 가운데 4명 가까이가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토지 소유자는 1년 전보다 늘었지만 세대별 평균 보유 면적은 소폭 줄었고 연령별로는 60대의 보유 면적이 가장 넓었다.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 5112만 명 가운데 토지를 소유한 사람은 2012만 명으로 전체의 39.4%를 차지했다.
토지 소유자는 전년보다 47만 명 늘어 2.4% 증가했다.세대 기준으로도 토지를 보유한 가구가 늘었다.
토지를 소유한 세대는 1565만 세대로 전체의 64.4%였고 전년보다 35만 세대 증가했다.
다만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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