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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역대 최대 상반기 수주…AI로 생산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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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역대 최대 상반기 수주…AI로 생산성 높인다"

동부건설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인 1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발판으로 하반기에는 '내실 경영'에 집중한다.

수주 확대보다 수익성 확보에 방점을 찍고 사업관리와 AI 기반 생산성 혁신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을 위한 하반기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안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진오 대표와 주요 경영진, 본사·현장 임직원이 참석했다.

동부건설은 올해 상반기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1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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