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부안수협, 어업인 주요 소득원인 꽃게 종자 78만 2,800미 궁항 앞바다에 방류
전북도민일보
부안수협은 지난 22일 부안군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인 꽃게 자원 조성을 위해 계약된 꽃게 종자 78만2,800미를 부안군 변산면 궁항 앞바다 인근 연안에 방류했다.꽃게 종자 방류는 서남해 해상풍력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해상풍력과 민관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지난 6월 넙치 약 31만미 방류에 이어 실시했다.
꽃게 종자 방류는 서남해 해상풍력 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한국해상풍력에서 2026년 사업비 2억4,200만원을 지원해 넙치 방류에 이어 꽃게 방류에는 1억2,100만원 규모로 전북특별자치도청, 부안군청,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