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건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 "찾아오지 마세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고백했다.

최강희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 남긴다.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따라오지 마시라. 무응답도 거절"이라며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 스토킹이라는 거 아셨으면 좋겠다. 심지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팬들을 향해선 "방송국으로 주시는 편지 선물도 이제는 받지 못한다. 소속사나 팬클럽 통해 전달 주시기 바란다"며 "최근 계속되는 일들로(너무 일반적이지 않은)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악몽도 꾼 적도 있다. 기도와 협조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을 몰라요'로 데뷔한 최강희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동하다 2021년 방송된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3년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2024년 다시 모습을 드러낸 그는 예능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연극 ‘클로저’를 통해 데뷔 30여 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용범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 어렵다…시장에 또 충격"

노컷뉴스

최태원 "반도체 수요 기하급수적 늘어…내년 최소 60~100% ↑"

노컷뉴스

조국 "한동훈이 보완수사요구권 뒤엎어…李정부서도 작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지나…벵거 "인기 없더라"[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단종 슬픔의 시작점은 안산" 돌양이 품은 이야기[르포]

뉴시스 속보

용산구·숙명여대 연계 YES아카데미 수강생 32명 수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