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나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들”…김호중, 가석방 후에도 기존 소속사와 동행
매일경제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하다 가석방으로 출소한 가수 김호중(35)이 기존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김호중은 지난 27일 공식 팬카페에 ‘사랑하는 아리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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