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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독서문화 확산·지역서점 활성화 '두 토끼'
프레시안
경기 광명시의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이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서점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추진한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을 통해 이달 26일 기준 약 7900만 원의 캐시백이 지급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서점 13곳에서 광명사랑화폐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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