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與 당권주자들 일제히 호남행…서울보다 많은 당원 표심 잡아라
조선일보

오는 8월 17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3인방(김민석·송영길·정청래)이 모두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민심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지난 6일 광주에서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총리는 7일 서울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토론회를 제외하고는 줄곧 호남에 머무르고 있다.
8일에는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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