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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뚝방촌 폭염 취약계층 찾아···“취약계층에 기후위기 더 큰 피해, 지원책 찾겠다”
경향신문
추미애 경기지사가 14일 광명시 소하동 뚝방 거주촌을 찾아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경기도 제공지난 12일부터 경기도 30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지사가 14일 광명시 소하동 뚝방 거주촌을 찾았다.소하동 뚝방 거주촌은 안양천 제방과 인접한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현재 9세대 13명이 거주하고 있다.
추 지사는 뚝방촌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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