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내년 최저임금 최소 1만640원
미디어오늘
ONP 요약
내년(2027년) 최저시급을 정하는 최종 회의가 오늘 열리는데, 노동자 쪽은 시간당 1만1220원을, 회사 쪽은 1만530원을 원하고 있다. 양쪽 차이가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아직 합의가 안 돼서, 중간에서 중재하는 공익위원들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진보 성향:근로자 생존임금 쟁취 — 최저임금은 실질임금 회복과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기준으로 대폭 인상되어야 한다고 강조.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현황 추적 — 노사 입장 차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공익위원 심의 결정을 주목.
2027년 최저임금이 최소 1만640원이 될 전망이다.14일 제14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제출된 2027년 최저임금 12차 수정안의 노사 격차가 130원까지 좁혀졌다.
이번 수정안이 최종안이 될 가능성이 높다.노동계는 12차 수정안으로 시급 1만77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보다 1230원 낮춘 금액으로,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4.4% 인상한 안이다.
반면 경영계는 최초 요구안보다 320원(3.1%) 인상한 1만640원을 제시했다.
양측의 격차는 130원이다.직전 직전 11차 수정안 때는 노동계가 1만820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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