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제니랑 커피 한 잔" 무작정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결국 사과
머니투데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를 만나기 위해 소속사까지 찾아간 구독자 36만 유튜버 포테이토 터틀(26·본명 송지윤)이 거센 비판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송지윤은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송지윤은 "최근 제가 올린 영상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제 경솔했던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 도전 중인 100개의 버킷리스트에는 '제니와 커피 한잔하기'처럼 이루기 어려운 도전이 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도 도전해보고 싶었다.
문을 두드려보고 싶었고, 저만의 길을 찾아보고 싶었다"고 소속사 방문 의도를 설명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