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46㎞에 강타' NC 이우성, 최악 피했다 '손목 아닌 척골' 타박... 신영우 필승조 변신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야수진이 지칠대로 지친 상황에서 이우성(32·NC 다이노스)마저 시속 146㎞ 강속구에 맞았다.
불행 중 다행이다.
손목 부위는 피했고 경과를 지켜본다는 계획이다.
NC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박시원과 고준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또 다른 외야수 한석현, 오장한을 콜업했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호준 감독은 "외야수들이 (권)희동이나 (박)건우 ,(이)우성이 모두 그동안 너무 달렸다"며 "백업 쪽에서 수비에서 해줬으면 했던 선수를 타격 쪽으로 바꿨고 타격에서 해줬으면 했던 고준휘는 체력이 빨리 방전될 수밖에 없는 신인이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 교체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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