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금융수장들 일제히 “사적 거래일 뿐”…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에 입장
세계일보

금융당국 수장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불거진 근저당권 설정 논란에 대해 규제 대상이 아닌 사인 간 거래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출 규제로 막힌 자금 조달을 매도인이 대신하는 사적 금융의 우회 사례라는 야당의 지적에 대해 사금융이 아닌 통상적인 대금 지급 방식이라며 선을 그은 것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9일 국회 정무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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