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컵라면에 치즈 넣고, 콩국물은 얼리고”…내 입맛대로 먹는 ‘모디슈머’
세계일보

정해진 조리법 대신 자신의 입맛에 맞춰 재료를 더하거나 전혀 다른 음식으로 바꿔 먹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계도 제품의 ‘활용도’를 앞세우고 있다.
소비자가 온라인과 방송에서 공유한 조합을 실제 상품으로 내놓거나, 여러 재료를 추가하기 쉬운 형태로 제품을 설계하는 식이다. 완제품 하나를 그대로 먹는 데서 벗어나 자신만의 조리법으로 즐기는 ‘모디슈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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