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단일종목 ETF 투자하지 말라”…‘ETF 아버지’의 이례적 경고
세계일보

ONP 요약
정부가 한 종목만 추종하는 위험한 펀드(레버리지 ETF)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는데, 여당과 대통령이 21일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한 조치를 요구했다. 일반인들이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일이 잦아지면서, 정부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규제 부족 지적 — 진입 요건만 높이는 보완책으로는 변동성 심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더욱 실질적인 규제 강화가 필수다.
중도 성향:정부 대응 진행 중 — 금융당국이 초기 규제안 발표 후 추가 보완책 마련을 추진 중이다.
‘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별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2배 상품 성과분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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