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4건3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상반기 판매 25% 꺾인 포르쉐…"카이엔 일렉트릭이 구원 투수"[수입車 뉴웨이브]

뉴시스 속보

ONP 요약

BMW announced a global cut of 8,000 jobs, about 5% of its 150,000 workforce, with half in Germany, to take effect from October 2026 to end‑2027. The company will offer severance packages and voluntary resignations amid industry pressure, notably from Chinese competition.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올해 상반기 한국 시장 판매량이 전년 대비 4분의 1가량 감소한 포르쉐가 하반기 반등을 모색한다.

한국에서 인기가 높은 고성능 SUV 카이엔의 전기차 모델인 카이엔 일렉트릭을 하반기 투입할 예정이다.

3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포르쉐의 올해 상반기 국내 판매량은 4322대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전체 수입차 시장 규모가 18만4032대로 전년 동기(13만8120대) 대비 33.2% 확대된 것과는 대조적이다.

수입차 시장 전반은 성장세를 보였으나, 포르쉐의 주력 시장인 스포츠카와 고성능 SUV 수요가 다소 주춤한 것이다.

지난해 포르쉐코리아가 1조5080억원의 매출과 48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과 비교하면 뼈아픈 역성장이다.

법인차 사적 사용 제재와 고성능 차량의 전동화 전환에 따른 대기 수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법인차의 사적 사용 문제를 강도 높게 지적했고, 임광현 국세청장도 세무조사 카드를 꺼내 들었다.

실제로 대당 가격이 1억원을 초과하는 포르쉐의 스포츠카 및 고성능 SUV는 전체 판매량의 44.8%를 법인이 구매해 타격이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서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사장은 고객 경험 개선과 전동화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부세 사장은 지난 3월 신년 간담회에서 "올해는 판매량 확대보다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가치 중심 성장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국내 서비스 거점을 2배로 확충하고, 전기차 전용 인프라와 충전 환경을 대폭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최근에는 삼성카드와 협업해 포르쉐 고객만을 위한 제휴 카드를 출시했으며, 하반기에는 대규모 커뮤니티 행사도 준비 중이다.

포르쉐의 대만, 함부르크 대표를 지낸 부세 사장이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전략을 펼치는 것이다.

포르쉐코리아는 올해 국내 시장에 10종의 신차를 투입하며 전동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특히 하반기 출시되는 카이엔 일렉트릭이 실적 견인의 핵심 고리가 될 전망이다.

포르쉐의 베스트셀링 SUV인 카이엔은 올해 상반기에만 1066대가 팔리며 포르쉐 상반기 판매 실적의 24.6%를 차지한 핵심 차량이다.

한국은 포르쉐가 올해 판매한 차량의 40% 이상이 전기차일 정도로 전동화 모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압도적으로 높은 시장이다.

포르쉐는 이 같은 한국 소비자의 성향을 고려해 국내 출시 전기차에 K-배터리를 탑재하며 현지화 전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타이칸에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되며, 올해부터는 마칸 일렉트릭에도 삼성SDI의 배터리를 장착한다.

업계 관계자는 "포르쉐는 하이엔드 전기차 시장을 선점했고, 하반기 전동화 신차들이 본격적으로 풀리면 시장 주도권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워시 "인플레이션 목표는 '2%'…느슨한 물가 목표 없어"

노컷뉴스

'축구의 신' 메시, 인터 마이애미로 복귀…100% 몸 상태

노컷뉴스

'원스'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향년 56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쏘닉스, 광집적회로 기술 과제 공동연구개발기관 선정

뉴시스 속보

농진청, 상생 더하고 당 뺀 지역 상생 에이드 3종 선봬

뉴시스 속보

헥토파이낸셜, 삼성 월렛 '인기카드찾기' 서비스 고도화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BMW plans to reduce 8,000 jobs globally by 2027

44건 · 3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BMW will cut 8,000 jobs worldwide by end‑2027
  • About 5% of 150,000 positions, half in Germany
  • Severance packages and voluntary resignations offered to half of German employees

관련 개체

BMWChinaMercedes-BenzPorscheVolkswagenGerman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