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군포시정 톺아보기] ‘듣는 행정’에서 ‘합의의 행정’으로…군포형 퍼실리테이터가 바꿔 가는 지역사회의 지형도

인천일보

군포시가 민선 9기에 들어서 퍼실리테이터 양성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고 전문화에 나섰다.

일례로 송부동 주민자치회가 최근 전국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으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다시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재투자해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인증을 받는 24시간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 과정을 통해 31명의 전문 인력이 추가로 배출되었으며, 주민이 확보한 성과를 다시 주민의 역량 강화로 돌려주는 대표적인 민주적 선순환 사례를 만들어냈다.앞서 민선 7기 한대희 군포시장 시절부터 지속되어 온 군포시의 가장 눈에 띄는 행정적 변화 방향은 단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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