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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흥~미장 도로 개통 임박…490억 투입 시 최초 터널 조성
인천일보
개통을 앞둔 삼흥~미장 간 도로 건설 현장에 안전성 확보를 위한 최종 점검단이 투입됐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30일 시 관계자, 감리단, 시공사, 지역 마을 이장단과 함께 현장을 찾아 시설물 완성도를 점검했다.
이번 행보는 도로 사용자 안전을 확보하고 시공 상태를 다각도로 확인하려는 목적이다.점검단은 도로 포장면부터 터널, 배수 구조물, 교통안전 시설, 표지판 등 주요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안성시는 현장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준공 시점까지 전면 보완한다는 방침이다.금광면 삼흥리에서 삼죽면 미장리 국도 38호선을 연결하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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