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부에 가연성 물질 가득"...쿠팡 물류센터 불, 밤샘 진화에도 안 꺼져
머니투데이
소방동원령 유지, 549명 밤샘 진화 작업에도 난항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꼬박 하루 동안 계속된 진화에도 꺼지지 않고 있다.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쌓여 있는 상황이라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54분에 시작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은 23시간이 이날 오전 6시까지도 꺼지지 않은 상황이다.
해당 물류센터는 연면적 29만9천㎡, 지상 8층 규모다.
6층에서 시작된 불은 7층까지 번진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