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판매 3위로 밀린 벤츠가 당당했던 이유…장사는 제일 잘했다
머니투데이
벤츠코리아, AMG 36%·G클래스 25%↑…"럭셔리 전략 통했다" 국내 수입차 시장 3위가 '남기는 장사'는 가장 잘했다.
올해 상반기 판매 3위로 밀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BMW코리아와 테슬라코리아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부가가치가 높은 AMG와 G클래스, 마이바흐 등 고가 제품군에 집중한 결과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연간 판매 2위를 기록하고 지난해 하반기에 들어서부터 테슬라와 BMW에 이어 3위로 밀렸다.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도 2만9776대로 테슬라와 BMW에 이은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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