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0만원에 '찬술' 사고 "20알 삼켰다" 자랑…10대 '마약 놀이터' 된 SNS
머니투데이
[기획]클린 스쿨-마약 없는 학교③ 청소년 마약류 사범 83%는 SNS서 마약 접해 머니투데이는 올해 마약, 도박, 자살 등이 없는 맑은 학교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마약 청정국으로 불리던 한국에 마약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학교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부 청소년의 일탈도 아닙니다.
공부 잘하겠다고, 살 빼겠다고 먹은 약은 오남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에서 메신저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상으로 파고든 청소년 마약 실태를 알아보고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순식간에 녹아내려 속 깊이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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