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세창, '피범벅' 위내시경 사진 공개…"소주 10병→2병 줄여"
머니투데이
배우 이세창(56)이 과거 폭식과 폭음으로 위 상태가 심각했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이세창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세창은 '원조 꽃미남'이라는 별명 그대로 외모가 변함없다는 칭찬에 "작년에 살이 많이 쪘다가 지금 11kg 빠졌다"고 말했다.
현영이 "1년 만에 11kg을 뺐냐"고 묻자 이세창은 "정확하게 5개월 만에 뺐다.
올해 1월부터 빼기 시작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세창은 "아버지가 55세에 작고하셨다.
작년에 제가 딱 그 나이가 되고 보니 '나도 올해 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 내려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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