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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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단체 "해사법원 이전 환영…국제커피박물관도 함께 살려야"
프레시안
사단법인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시민공감이 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주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해진 국제커피박물관의 존치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8일 단체는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해사법원·국제커피박물관 상생 발전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단체는 해사법원 부산 이전은 환영하지만 부산의 대표 문화자산인 국제커피박물관 역시 지속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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