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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KIDS ZONE] '수시 관찰'만으론 부족하다…안전 시스템 필요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수시로 관찰하라'는 권고만으로 충분할까. 영유아 낮잠시간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관찰 기준과 점검 체계, 인력 운영을 함께 갖춘 안전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외에서는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제도화한 사례가 적지 않다.
◆ 15분마다…'낮잠 안전'기록
해외 일부 국가는 낮잠시간 관찰 주기와 점검 항목을 세부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보육시설에서 2세 이하 영유아가 잠든 동안 15분마다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기록하도록 한다. 기록에는 아이의 수면 자세와 호흡 이상, 고통의 징후, 점검 시각과 담당자 이름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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