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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자유무역지역·사천일반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추진
경남도민일보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사천일반산단 등 경남지역 2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컨소시엄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기존 산업단지를 디지털화·무탄소화·에너지 자립화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 가운데 하나다.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올 4월부터 공모 절차를 밟았다.
마산자유무역지역은 한국전력공사, 사천일반산단은 한국남동발전을 각각 주관기관으로 컨소시엄(공동 사업체)을 구성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경남도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 동안 643억 원(국비 400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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