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큐티 스트리트, 서울 단독 콘서트 성료…2027년 1월 내한 공연 예고
세계일보

일본 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서울에서 열린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큐티 스트리트는 25일과 26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 서머)’를 개최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멤버들의 다채로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