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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부상 악재, 569안타 기적 이렇게 끝나나 "대체 선수까지 검토"

조선일보
'날벼락' 부상 악재, 569안타 기적 이렇게 끝나나 "대체 선수까지 검토"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리그에서 뛴 4시즌 동안 무려 569안타를 쳤다.

타격왕의 전설도 이렇게 끝이 나는 걸까.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SSG는 9일 에레디아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미 8일 경기부터 뛰지 못하고 있었다.

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경기 도중 왼쪽 어깨 통증이 심해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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