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7건1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실시간 상황 맞냐" 불어난 하천 현장 영상에 시민들 긴장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중부지방에 엄청 큰 비가 내려서 집, 도로, 공원 등 여러 시설이 물에 잠기거나 파괴됐어요. 정부가 재난 대응팀을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고, 앞으로 19일까지 계속 강한 비가 올 예상이라 산사태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정부=뉴시스]전국부공통 기자 = 전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와 산책로가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불어난 물로 일상이 마비된 현장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연이어 올라오며 호우 피해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오전, 전국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전국 곳곳의 지역에서 침수, 도로 통제, 차량 사고 등 적지 않은 피해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큰 인명피해 사례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기 때문에 각 지역의 소방당국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새벽부터 온라인에는 전국 각지에서 촬영된 침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평소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즐기던 하천변은 흙탕물에 잠겼고, 차량이 도로를 힘겹게 통과하거나 물이 차오른 주택가와 상가의 모습도 잇따라 공유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불어난 물로 도로와 보행로 이용이 어려워지면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의정부 부근 중랑천이다. 18일 오전 의정부 중랑천 일대에서는 불어난 흙탕물이 둔치까지 차오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운동시설 등이 대부분 침수된 모습이 확인됐다.

평소 시민들이 이용하던 산책로와 쉼터는 물에 잠겨 접근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일부 구간은 하천과 둔치의 경계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수위가 높아졌다. 벤치와 운동기구, 쉼터 지붕 일부만 물 위로 드러나는 등 침수 피해도 발생했다.

계속된 비로 하천의 유속도 빨라지면서 시민들은 하천변 접근을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추가 강우가 이어질 경우 침수 범위가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영상이 빠르게 퍼지자 SNS에서는 "옛날 영상 아니고 실시간 상황 정말 맞는 것이냐", "의정부 쪽에 거주하고 있는데 무섭다.", "강아지 산책하던 길인데 또 넘쳐서 걱정이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표출하고 있다.

이에 의정부시와 관계기관은 중랑천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특히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둔치를 아예 출입조차 하지 말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 침수와 하천 범람, 주택 침수, 나무 쓰러짐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면서 소방과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조치도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추가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저지대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의 접근을 자제하고 기상정보와 재난안전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교육부, 기획처에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시…'내국세 연동' 사수

노컷뉴스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노컷뉴스

'AI 개방형 모델' 고집하는 중국, 숨겨진 의도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라크 에르빌의 미 영사관에서 드론 4대 공격 막아내

뉴시스 속보

부산,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뉴시스 속보

중국도 늙어간다…정년 연장 추진 속 '은발 인재' 재고용 확산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위기경보 격상, 중대본 2단계 가동

87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18~19일 중부·충청 지역에 최대 300㎜ 이상 강수 예보
  • 호우 위기경보 '경계' 격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
  • 현재 175건 시설피해, 28명 일시대피, 인명피해 없음

전개 타임라인

  • 경북 북서부 집중호우… 소방 출동 72건, 구미·김천 등 호우경보
  • 고양 등 경기 6곳 호우경보…파주남부 등 3곳 호우경보 유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