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Startup’s Story #537] 픽스업헬스가 동작 인식 기술을 걷어낸 이유
플래텀
임상원 대표와 홍태하 CTO가 말하는 미국 재활의료의 ‘진료 사이 공백’ 미국에서 고관절이 부러진 환자의 재활은 짧게 끝나지 않는다.
3~4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두 번, 30분씩 차를 몰고 동네 재활의원에 다녀야 한다.
문제는 그 사이다.
“외래 진료 사이사이에 환자 관리가 안 되는 거죠.
그 공백을 메꿔주자고 해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임상원 픽스업헬스 대표의 말이다.
픽스업헬스는 미국 재활의료기관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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