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동운아나텍, 타액혈당측정 상용화 큰걸음…"40조 시장 빠르게 공략"
머니투데이
동운아나텍이 타액 혈당측정기 '디썰라이프'(D-Salife)의 상용화 절차에 돌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임상시험을 거쳐 빠르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단 전략이다.
전 세계 혈당측정기 시장 규모는 약 40조원으로 추정된다.
반도체 팹리스(설계회사) 동운아나텍이 디지털 헬스케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한단 의미가 있다.
동운아나텍은 디썰라이프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한 해외 기업들과 판권 계약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인허가는 동운아나텍이 맡고, 해외 현지 인허가는 판권 계약을 맺은 협력 기업이 담당하는 구조가 유력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