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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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밀착한 인판티노…유럽이 들끓어도 끄떡없는 이유
경향신문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오른쪽)이 7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위스-콜롬비아전을 관전하며 조국 스위스가 페널티킥 골을 넣자 포효하고 있다.
왼쪽은 라몬 헤수룬 콜롬비아축구협회장.
AFP연합뉴스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징계 번복을 둘러싼 파문이 국제축구계의 권력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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