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부, 밀양·섬진강댐 가뭄관리 ‘경계’ 상향 전망… 생활·공업용수 하천수로 공급
조선일보

정부가 밀양댐과 섬진강댐의 가뭄 관리 단계를 다음 달 초 ‘경계’ 단계로 상향할 것으로 보고, 두 댐의 생활·공업용수를 하천수 등 다른 수원으로 대체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남부지역 가뭄 대응 관련 관계기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기상청, 한국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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