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뉴진스, 어도어 있었다면 얼마나 벌었을까…민희진 전지전능설 반박[SC이슈]
조선일보
![뉴진스, 어도어 있었다면 얼마나 벌었을까…민희진 전지전능설 반박[SC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MJRTSMTGGZQWGYJSMU2GGNLBHA.jpg?auth=7b2f5cc59f67221ab95536449216222c7669257438a7e6db2a50a5b3e6d3649a&smart=true&width=700&height=875)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만약 뉴진스가 황금기를 지켜냈다면 어땠을까.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다니엘의 모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약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 4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은 뉴진스의 활동중단으로 발생한 손해 규모를 산정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