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대재해 제로"…부천도시공사, 수영장·체육시설 등 위험요소 차단
머니투데이
이용 빈도 높은 15개 시설 우선 정비…구조 안정성 검토 및 맞춤형 기술 자문 실시 노후 시설물·옹벽 등 구조적 위험성 정밀 점검 경기 부천도시공사가 여름철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공공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부천시 소관 부서와 공사 시설 관리부서 관계자, 토목·안전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부천시 안전관리자문위원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단은 관내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15개소 가운데 이용 빈도가 높고 노후도가 진행돼 정밀 점검이 필요한 오정레포츠센터, 복사골문화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을 우선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정밀 조사를 벌였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