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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단독] "성매매 안할게요" 서약 뒤 출근한 女에 돈준 아산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충남 아산시가 탈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을 펼치는 과정에서 '탈성매매서약서'를 작성한 여성이 성매매 시설에 또 다시 출근한 사실을 적발하고도 1천만원 가까운 자활지원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이윤규 국민의힘 아산시의원이 아산시로부터 제출 받은 탈성매매여성 자활 지원 내역에 따르면 아산시는 올해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탈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에 4천520만원을 책정했다. 자활지원금은 생계비와 거주이전비, 교육훈련비 등으로 나뉜다. 신청 조건부인 이 사업엔 지원자가 늘어 아산시는 올해 예산을 1천100만원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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