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행정수도 완성 국가책임…"행복도시 공공건축물 국비 확대 촉구"
대전일보
세종시가 극심한 재정난을 겪는 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공공건축물 건립비를 시가 절반 부담하는 현행 재정분담 구조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가 기반시설인 만큼 국가가 건립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고운동)은 15일 제10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건립비의 국비·지방비 50대 50 분담 구조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며 정부와 국회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행복도시 내에 건립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주요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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