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배재고 근조화환 비판한 하림 “5·18 유족인 내게 일베라니…코미디”
세계일보

서울 배재고등학교 앞 근조화환 설치를 비판했던 가수 하림이 5·18 유가족인 자신을 향해 ‘일베’라고 비난하는 누리꾼들에게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하림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누군가는 나에게 ‘일베’라 하고 동시에 ‘좌파’라 손가락질한다”며 “5·18 희생자인 외삼촌을 둔 나로서는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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