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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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새벽 쓰레기 수거 현장 동행…'민생은 현장' 실천
머니투데이
환경공무직과 오전 5시부터 90분간 쓰레기 수거 동행 취약계층·지하철 역사 이어 민생 현장 점검…8월14일까지 소통 행보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새벽 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환경공무직과 함께 작업에 나서는 등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시는 이 시장이 30일 오전 5시 쓰레기 적환장에서 환경공무직과 함께 수거차에 탑승해 약 1시간30분 동안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작업복과 운동화를 착용한 채 주택가 골목을 돌며 쓰레기봉투를 직접 수거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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