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BTS 월드컵 공연, 한국이 뇌물?"...일본 누리꾼 '황당 음모론'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른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이 "한국과 FIFA가 긴밀한 관계"라는 근거 없는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올라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선보였다.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하프타임쇼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탄소년단은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정국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월드컵 무대에 서며 전 세계 축구 팬들과 만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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