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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전주 청목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전북의 불꽃’
전북도민일보
전주 청목미술관 2026년 소장품 기획전 ‘전북의 불꽃’이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전북의 삶을 동시대 미술의 시선으로 조명하며 풍경과 사람, 내면과 공동체를 통해 지역의 오늘을 바라본다는 취지로 회화, 한지조형, 설치 등 총 17점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참여작가는 강민서, 김병철, 박종갑, 백신혜, 서완호, 송계일, 유봉희, 이남석, 이철량, 파르자나 아흐메드 우르미, 하반영, 홍남기 등 12명이다.
박종갑의 ‘만경’ 연작은 만경강과 습지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터전을 보여주며, 변화하는 생태환경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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