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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길·이진섭 대한민국 대표팀 한국인 최초 국제제빵월드컵 우승
강원도민일보
이득길 강릉 베이커리 가루 대표와 이진섭 바다정원 기술상무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2026 BREAD IN THE CITY 국제 제빵월드컵’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16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발전을 거쳐 선발된 이득길 대표와 이진섭 바다정원 기술상무가 선수로 출전하고, 이경무 하루베이커리 대표가 단장을 맡았다.
대표팀은 ‘K-MUSIC’을 콘셉트로 바게트, 사워도우, 치아바타, 크루아상 등 2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서리태, 흑임자, 흑미와 함께 강원도 유기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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